3년 전부터 리엔케이라는 곳에서 300만원에 리엔케이화장품과 건강식품을 필요할 때마다 갖다 쓰고 마사지를 받고 있었습니다. 올해 1월에 리엔케이 사람이 코리아나도 취급한다며 코리아나화장품에서 300만원을 12개월 할부로 결재했습니다. 그런데 돌연 3월에 리엔케이 사람이 도주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코리아나본사와 삼성카드사에 내용증명을 보냈고 코리아나 서산지국장이 취소해주겠다는 말에 경위서가 필요하다해서 본인서명확인서까지 발급받아 기다리라는 말만 믿고 기다리는 동안 삼성카드사는 코리아나 본사에서 취소 신청을 해 줘야 한다고 하고 코리아나 본사에서는 코리아나 서산지국장이 연락할거라고해서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이제 일부 가져온 물건값보다 카드값이 더 나가는 시기가 되어 지국장은 이제 와서 리엔케이 사람한테 카드줬지 나한테 준 거 아니라며 원래 취소가 안되는 거라며 물건이라도 가져가라고 특별히 생각해 주는 거라고 떠 넘겼습니다. 알고보니 다른 고객들한테도 물건으로 가져가게 온갖 짓을 다 하고 그리고 도주한 리엔케이 사람을 고소하는 데 제가 써 준 서류를 사용하고 애초에 신청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카드사나 본사에서는 지국장이 연락할거라며 기다리라고만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시간만 끌며 기다리지 않았을텐데 무책임하고 우롱하는 태도에 분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서산지국장을 찾아가 해줄 거처럼 사람 속이고 서류 받아서 다른 데 사용하는 거 사기라고 그동안 나간건 어쩔수 없고 당장 할부중지해 달라고 하니 안된다기에 전체취소하고 물건값은 주겠다고 해도 고소하라며 베짱이고 본사는 지국장이 해줘야한다고만 하고 카드사는 내가 알아서 본사와 해결해야 한다고 하고 기가 막혀 이 억울함을 법에 호소하니 몇 푼 되지 않아 승소해도 얻을 게 없다며 발을 빼고 정말 힘 없는 소비자는 울며 겨자 먹기로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 건지 사람을 믿은 게 죄라면 죄인가 봅니다. 3년을 거래한 곳이라고 아무 의심없이 결재한 것이 잘못인 거군요. 어처구니 없이 고객 우롱하는 코리아나 서산지국장같은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버젓이 멀쩡하게 또 다른 사람들을 우롱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고 바르고 정직한 사람이 설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거 같습니다.
도주한 사람이야 말할 거도 없고 코리아나화장품 본사 삼성카드 특히 코리아나뷰티센터 정00서산지국장은 고객을 우롱하고 실속만 챙기는 악덕 업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