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원 비 부당 과잉 수납 ( 신고 금액과 실제 청구 금액) _20만원으로 등록해놓고 60만원 받음
2. 현재 일당, 노동법 기준으로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
부가적으로 가이드가 면세점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구조
(학원 측에서는 이러한 구조를 처음에는 알려주지 않고 수료가 거의 끝날 무렵 에이전트를 통해 직원이 되는 시스템을 악용)
3. 투어 알선비용으로 5만원 징수 ( 학원에 들어 올 때는 이런 말 한 적이 없음)
4. 갖은 권력남용. 일명 갑질을 일삼고 있지만 모든 수강생들은 수료 후 일 배정에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부당처우에 대한 불만사항을 쉽게 말할 수 없는 분위기
Ex) 4.(1).체중감량 못하면 일 못한다. 촌스럽다. 늙어 보인다. 천박해 보인다. 등등 인신공격성 발언
4.(2)학원사무실이 곧 에이전트 사무실이므로 학원생들이 자기시간과 돈 써가며 일받기를 해주면서도 늘 사무실에 밑 보일까봐 조심스러워함.
4. (3)사무실에 일하는 직원들 또한 언제나 오만한 태도였고, 권장도서를 구할 수 없어 학원 사무실에서 단체제본을 하기 위해 빌리려고 했을 때 처음 일 받기 업무 도와 줄때 랜드사나 여행사에 관한 정보 문의 할 때,,등등 바쁘다며 신경질적으로 반응했으며,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대답했음.
항상 무슨 질문을 하면, 그걸 왜 몰라요? 식
사무실 쪽으로는 왠만 해선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게 되었음.
5. 일당에서 공항까지 가는 교통비가 불 포함 (포함인 랜드사, 여행사도 있음)
6. 현지에서 받는 가이드 기사 팁이 실제로는 여행상품 금액에 속하는 돈이지만 손님들은 가이드 팁 이라고 속여야 하는 부분
7. 인격 모독, 강사 자격 미달 (고가의 학원비에 비하여 커리큘럼의 비체계화, 수준이하의 수업내용)
8. 낮은 임금과 판매 압박의 노동 환경을 조성 - 노동력 착취
9. 위와 같은 내용으로 가이드라는 직업 환멸 느낌 여행가이드라는 직업을 환멸을 느끼게 함.
10. 학원생들에게 일 받기를 시키고 차비도 조차 주지 않으며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는 손님 리스트를 심부름을 시킴
11. 학원이면서 여행상품을 기획하여 모니터링 투어라는 명목 하에 수강생들에게 상품을 팔고 이익을 챙김
12. 이러한 사실을 알고 지금까지 학원을 다니고 그로인한 기회비용을 날림.
13. 이러한 불만 사항에 대해서 상담을 했지만 오히려 효력도 없는 변호사 의견서를 보내어 잘못회피, 책임회피
요즘같이 취업하기 힘든 시기에 취업을 담보로 사람들에게 갑질 해서야 되겠습니다.
학원비를 부풀려 폭리를 취하고 외모로 판단하여 투어를 주며 그 같이 일하는 랜드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물론 그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알랑방귀 끼고 일하라는 데로 다 해주면 투어는 줍니다.
그치만 월드라는 곳에 들어가 수료하고 나오거나 한달이라도 공부 할 경우 학원에서 공부했던 사람들
의 이름 리스트를 자기들마음대로 랜드사와 여행사에 보냅니다. 이런 사람들 우리 학원에서 공부 했으니 우리랑 계속 일할 거면 받아주지 말라는 내용과 함꼐
이것은 현재 월드와 일하고 있는 랜드사 직원에서 들은 것이니 확실한 팩트 입니다.
그리고 현재 월드에서 공부하고 월드에서 나와서 랜드사에서 일하는 가이드님이 격은 내용이지만 그 사람 쓰지 말라고 월드에서 공부한 사람 쓰지 말라고 말해서 잠시 그 랜드사와는 거래가 없었다고 하는군요.
요즘 정말 살지 힘들죠 이렇게 힘든세상에서 꼭 그렇게야만 해야합니까? 가이드 양성하는 분아? 돈도 많이 벌고 차도 좋은거 샀다고 자랑하지 않았습니까?
제발 없는 사람들 그렇지않아도 이세상 살기 힘들어서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오는 사람들을 그렇게 외모가 안된다고 짓밟고 없는 돈 다 걷어 가야겠습니까?
당신들 생일, 임신, 결혼 했다고 힘든 학원생들한테 왜 얘기 합니까?
힘든 사람들이예요 다들 간절해서 온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은 그런 얘기 들을 때마다 걱정합니다. 뭘 해야하나.. 안하면 나는 투어안주나.. 그래도 해야지..
알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