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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님들도 누군가를 열심히 가르치지 마세요.

정이 |2016.08.31 13:12
조회 429 |추천 0

회사 경험도 없는 아주머니를 2년 가까이 일을 가르치면서...

 

제 속은 다 썩었네요.

 

한번 틀리면 그걸 기본 3개월에서 6개월동안 가르치면서...

 

무슨 오기로...내가 할일이라고 생각하면서..그게 애사심인줄 알면서....

 

이젠 감정이 막 널뛰기를 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사무실 사람들은 왜 화를 내냐고...

 

저한테 뭐라고 하고...내참...기가막히네요...

 

그만두려고 하는데, 이직이 잘 될찌......

 

절대 남을 열심히 가르치지 마세요. 결국은 남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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