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경험도 없는 아주머니를 2년 가까이 일을 가르치면서...
제 속은 다 썩었네요.
한번 틀리면 그걸 기본 3개월에서 6개월동안 가르치면서...
무슨 오기로...내가 할일이라고 생각하면서..그게 애사심인줄 알면서....
이젠 감정이 막 널뛰기를 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사무실 사람들은 왜 화를 내냐고...
저한테 뭐라고 하고...내참...기가막히네요...
그만두려고 하는데, 이직이 잘 될찌......
절대 남을 열심히 가르치지 마세요. 결국은 남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