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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교육청직원들 ㅡㅡ

흑흑 |2016.09.01 21:17
조회 54 |추천 0
아 진짜 화나요. ㅡ 먼저 미용쪽 교육에 하고 있는 30대여성입니다

진짜 열씸히 공부하고 일하고 아끼고 아끼ㅅ서 드디어

저의 개인학윈을 열라고 준비하고있습ㄴㅣ다.

거의 학원은 협회가 연계되어 열게되지만 필요성을 못


느껴서 알아보고 교육청과 문의해가며 메뉴

얼되로 준비하고 있었는데 서류중 도면을보고 공무원

담당자가 이렇게 진행해도 된다고 확정지어 인테리어(유리칸막이)

도다한 상태인데 실사올때 갑자기 면적이 부족하다며


허가를 못내준다고 하는거다. 아 진짜 열받네요. 대충보고

된다고 넘어간 그 담당자 ㅅㄲ 어쩌죠? ㅇ진짜 준비많이 해놨는데 울고싶네요. 글에 두서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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