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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진짜 진지하게 글 올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그냥 태어났을때 그냥 이렇게 났나봐

막 다들 좋아했거나 호감가졌던 짝녀나짝남은
한두명씩은 있었을거아냐..나도 1~2년에 한명 꼴 정도 있었는데 진짜 호감도 많이있었고 좋아했었던 애한테 고백을받거나 날 좋아하는거같다고 확신하게되면 그때부터 정이 떨어져..미칠거같아 진짜 그 사람한테 카톡을 받으면 예전에는 진짜 너무 좋고 그랬는데 막 친구들이 " 글쓴아 걔가 너 좋아한데 " 라거나 고백을 받게되면 진심으로 정이 막..좋아했던마음이 많이 사그라들어 그렇다고해서 내가 이 사람 저 사람 전부 찔러보는애는 아냐
예전부터 현재까지도 계속 이랬는데 정말 진지하게
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정말 좋아했는데 왜
날 좋아한다고 마음을 얻으면 왜 난 그 마음이 사그라지는지 모르겠어 내가 막 혐오스럽다는 생각이많이들어..나 진짜 왜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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