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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운이가 동요 좋아하고 어른들께 사랑받는것 같아서

이런 상상해봤는데
택운이도 좋은 창작동요 작곡해봤으면 좋겠고
동요 작사 작곡가 분들이랑도 인맥 쌓으면 좋을 것 같다.

택운이가 어떤 명성높고 훌륭하신 동요 작곡가 선생님을 뵐때 공손히 인사하면서 존경심을 표출하고
그분이 택운이 보고 웃으시고 예뻐하시면 훈훈할듯..
"아주 훤칠하고 싹싹한 청년이구나." 이러실것 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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