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친구와함께 자취하며 페르시안친칠라 희덕이와 용이를 키우고있는 30세 여자에요!
페르시안 친칠라를 키우시는분들이 많겠지만
저희집 애기들이 이쁘게크는모습을 우리만 보기에 아까워서 이렇게 이렇게 자랑아닌 자랑을 하기위해
이렇게 글을쓰게되었어요!
우리 희덕이는 8개월됐고 용이는 7개월됐어요
원래는 우리 희덕이와 용이가 너무이뻐서 새끼도 낳게하려고 한마리씩 따로 한커플로 데려왔는데
발정기되면 고양이들이 느끼는고통이 생리통의 10배라는말에 중성화를시켰죠ㅜㅜ
우리 희덕이와 용이를닮은 아가들은 못만나게되었지만
우리 용덕커플과 끝까지 행복하게 살기로했어요
그럼이제 엉뚱발랄한모습 공개할게요~
우리희덕이(여아)아가시절이에요
우리용이(남아)아가시절이에요
도끼의 호~!포즈로 자는 스웨그가있는 힙합냥
용덕커플의 베스트컷!
센치한 희덕이
산책냥 용이~
엉뚱한용이
나도 계란줘요 어멈!
식탐많은용이
사이좋은 용덕커플
이러다 또 싸워요ㅜ
장거리여행다녀온후 냥실신한 희덕이
물그릇에 쥐돌이인형담근 사고뭉치 용덕커플
가끔은 귀품있고 우아한 용이
앙용하세용?!
여기까지입니다~
예쁜사진이 더 많지만 반응이좋으면 또 올게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