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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악독회사 신고하고 왔네요

박도현 |2016.09.02 17:14
조회 271 |추천 0
일단 저는 지금 나이19살이고 현장실습생입니다
제가 근로한 회사는 거의 외국인이 전부다 한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외국인이 다 빠져나가면 일이 안돌아가거든요. 외국인 근로자가 제품을 만들면 그걸 납품하는 형식인것은 아실테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회사에 8월29일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5일근무하였죠 외국인들과 함께 지낸것은 2일인데 다음날 다나가서 멘탈이 뭉게 졌습니다 그래서 물어봤죠 왜나가냐고 그러니 월급3개월 밀맀다면서 외국인들끼리 데모하는거죠 어떻게 보면 그렇게 있다가 사장이 저애들이 잘못해서 돈 못준거라고 계속 말하는 겁니다.그래서 일단은 그 사람들이 잘못한줄로 알고 있었죠 그리고 어차피 이제 회사도 안돌아 갈낀데 하며 퇴사 할려고 하였지만 사장이 야간에 외국인들 다시 온다며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그건 거짓말이고 생각해보니 근마 구라 조카 잘박네 일단 그래서 믿고 팀장님이랑 같이 일했습니다. 결국 야간에 문을 닫고 다음날 아침에 또일하다 때리치운다고 말했는데 또 야간에 나올꺼라고 얘기해서 믿고 있다가 또안나오고 이번에는 팀장님도 안나와서 제가 기계수리 다했네요 그렇게 참다참다 오늘 나오고 오늘 진정서 넣고 왔습니다 이런일 초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조언쫌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로자 대표인데 이거 승산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얘기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전 이걸보고 정당하지 못한거에서 너무 화가나 진정서 제출하고 왔습니다 일처리가 어떻게 되는건지도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서없이 적어서 정리가 안됬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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