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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한테도 말못할 습관인데

이거 |2016.09.02 21:52
조회 16,012 |추천 14

 

난 공중화장실에서 생리대갈일있을때 주변에 사람도 없고 누구 들어오는 소리도 안들리면 일부러 다음 사람이 잘보이게 휴지통 위에 곱게 펼쳐둘때가 많아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난 어렸을때부터 그런게 좋더라ㅠㅠㅠ 껌씹다가 일부러 길거리에 뱉고 그런거. 나중에 분명히 누구 신발같은데 붙을거니까 그런거 생각하면 왠지좋고; 너희들은 말하기 좀 그런 너네들만의 습관이나 버릇같은거 있어?

 

 

추천수14
반대수432
베플ㅇㅇ|2016.09.02 22:00
글쓰는게 취미라 결시친에 자작글 1주일에 서너개씩은 올리는데 그게 거의 톡선가거든...? 글쓴 나보다 더 감정이입해서 열불내는 댓글이 수백개씩 달리고 추천수 수백씩 찍고 그러면 진짜 하루의 스트레스가 다 풀리고 희열쩔어
베플이린이|2016.09.02 21:57
목욕탕이나 워터파크같은데서 쉬하는거랑 비슷한거겠지 ;; 다수가 피해보지만 자기는 그런 행동이 편하고 어차피 자기 몸에 자기오줌 묻는거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는 그런거;;
찬반ㅇㅇ|2016.09.02 21:53 전체보기
병먹금 해라 이런 글만 세번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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