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나고 답답해서...
두서 없이 써도 이해해 주세요ㅜㅜ
폰으로 작성해서 오타도 있을 수 있어요...
친구라고 생각했던 x 가 있었어요...
근데 그 x이, 저랑 그x랑 카톡 한걸 sns에 올리고,
누가 더 잘못 했는지...
그걸 가만둬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여기서 저는 어느 한 모임에 간부급입니다...
근데 그 모임의 특성상 실명을 가지고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요...
인증을 한 사람들은 정회원으로 등업하고 안 한사람들은 일반회원으로 낮추는 일을 공지사항 없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일 공지만 없었을 뿐, 3달 전 등업 변경이 있으니 참고 하라는 공지는 계속 공지 되어있는 상태였죠...
일은 여기서 터졌어요... 등업이 다운이 된 사람들은 그간의 정보 및 글 등을 못 보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미리 공지 못 드린거에 사과공지도 올렸습니다.
실수니깐...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과 일을 이렇게 밖에 못 하냐등등 많은 위로와 비난을 동시에 받게 되었어요...
등업 때문에ㅡㅡ;;;
근데 그 x도 거기에 댓글을 달면서 뭐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사과 댓글을 달아줬어요..
근데 맘이 그렇더라고요...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댓글을 단게...
그래서 개인 톡으로 너까지 그렇게 하지않았음 좋겠다고 보냈더니...
대뜸 그럼 난 닥치고 있냐?
라고 왔어요...
ㅋㅋㅋㅋ 여기서부터 이 x랑 카톡 내용은 저만 일방적으로 당한 내용이고, 제가 너같은 ㅂㅅ 같은 사람들 때문에 욕 먹을 이유 없다라고 톡을 보냈어요...
그랬더니 ㅂㅅ 이란 단어로 물고 늘어지더니 이말에 책임 지라면서...
자기는 이 내용 다 카페에 올릴꺼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라고요...
올리라고 했죠...
그 다음날 저보다 위 계급께 쟤 해임 안 시키거나 8시까지 사과 안 하면 카페에 글 올리꺼라고 협박성 문자도 날리시고~
일 커지는거 싫으니 그 분은 제가 사과하고 끝내라고 하시 더라고요...
저보다 어른이고 제가 존경하는 분이기에...
7시 50분에 내가 단어 선택이 경솔했다 미안 하다라고 톡 보내니,
그럼 전화를 했어야지... 사과에 진정성이 없구나...
라고 왔고 그날 10시쯤 글을 올리더라고요...
카톡 내용 캡쳐해서요...ㅎㅎ
댓글 내용은 대부분 절 옹호 하는 내용이었고, 왜 개인적인 걸 여기다가 올리냐는등 그 x이 오히려 공격을 받고 있더군요...
저도 만신창이가 되서 한 일주일간 정신과 상담 받고 신경 안정제 먹으면서 지냈습니다.
그x가 한 행동은 범죄 행위더라고요...
정보통신에 관한 법률 위반과 모욕죄, 명예회손죄...
그때 고소를 했어야 했나 봅니다...
똑같은 인간이 되기 싫어서 참고 있었더니 아주 사람을 ㅂㅅ으로 보더군요...
한 몇개월은 안 보이더군요...
근데 최근에 그 x을 보았어요...
제가 지나가는데 뒤에서 제 욕을 하는것 같아서 뒤돌았는데 조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갈길 가려는데 또 욕을 하더라고요...
다시 쳐다보니 묵묵무답...
이때 한 마디도 못한 제가 참 ㅂㅅ 같네요ㅜㅜ
어디서 개가 짖나? 라고만 했어도 이렇게 속터지진 않겠죠???
이게 나흘전...
어제도 또 그러네요;;
나이살 쳐먹고 증말~ 할 짓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점점 제가 ㅂㅅ 인증 하는것 같아 치욕스럽네요...
뒷통수 제대로 갈귀는 방법 없을까요??
이x 계속 이ㅈㄹ 하고 다닐것 같아요;;
똑같은 짐승 되기 싫어서 피했더니, 지 무서워서 피하는 줄 아네요...
그 x에게...
재밌냐?? 그 나이먹고 일진놀이가?
얘나 잘 키워라~
너같은 얘 만들지 말고~
아~~ 여기서 밖에 깊은 빡침을 외칠 곳 이 없네요ㅡㅡ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