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갓세븐 팬 아가새입니다.
본진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월 1일 갓세븐 잭슨이 사생으로 인해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허리를 잡고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곧장 가지않고
제왑 네이션 콘서트를 위해 비행기를 탔습니다.
그리고 검사 후 아티스트의 결과에 대한 공지는 올라오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9월 2일 제왑 네이션 콘서트 (일본) 에 잭슨은 무대에 올랐습니다.
https://twitter.com/_Hikari_S2/status/771689520739778560
허리가 아파 춤을 제대로 추지 못하고 인사도 하지 못할 만큼 허리가 아팠는데도 불구하고 무대에 올라갔습니다.
위의 스케줄은 멤버 잭슨의 올해 4월부터 스케줄입니다.
위의 스케줄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스케줄 특성상 한국과 중국을 오고가는 중 특히 공항에서 사생문제가 심각한 상태입니다.
위의 사진은 잭슨 주위에 매니저 경호팀이 한 명도 옆에 있지 않고 밑 쪽 사진은 중국 촬영 중 비가 내리는 데에도 불구하고 우산 하나 없는 모습입니다.
거의 매일 스케줄이 있는 아티스트에게 몸 관리는 어떤 의미인지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위의 사진은 중국촬영 시 잭슨의 모습입니다.
위 세 개의 사진은 데뷔초입니다. 사생문제는 데뷔 때 부터 이어져왔습니다.
숙소에 오는 사생 때문에 멤버 영재가 sns에 올린 내용입니다.
멤버 뱀뱀이 태국 공항에 입국 했을 시에 사진입니다. 엄청난 인파로 인해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팬들의 안전도 보장할 수 없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경호팀의 인원은 2~3명
경호팀 없이 혼자 있는 잭슨. 이 사진은 불과 며칠 전입니다.
사진을 12장 밖에 첨부할 수 없어 글로 간단하게 덧붙이자면 갓세븐은 데뷔초 이사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숙소에는 선물과 옷 등이 넘쳐나지만 수납공간이 없어 보관조차 힘들어 바닥에 놓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갓세븐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JYP에게 요구합니다.
하나. 사생팬에 대한 처벌과 규제 대폭 강화한다.
하나. 소속 아티스트가 휴식을 가질 수 있도록 스케줄을 조절한다.
하나. 다시는 소속 아티스트가 부상을 당했을 시에는 스케줄을 강행하지 않는다.
하나. 전문 경호원을 고용하여 소속 아티스트를 철저히 보호한다.
하나. 아티스트를 제대로 케어할 수 있는 매니저를 고용한다.
하나. 아티스트의 상황에 관해 즉각적으로 피드백을 보인다.
지난 4월 29일 갓세븐 첫 콘서트 FLY IN SEOUL 에서 멤버 JB (제이비)는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무대에 오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멤버 잭슨은 단독콘서트도 아닌 JYP NATION JAPAN에 올랐습니다. 아픈 사람을 데리고 꼭 무대를 해야했을까요?
JYP는 가족같은 회사다. 라고 말하고 다니는데 당신의 가족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걷는 것도 힘들 정도로 고통을 호소하는데 병원은 몇 시간 뒤에 데려가고 그 다음날 등교, 출근 시키는 그런 가족이 있습니까?
앙콘 때 2016.09 라는 자막이 떠 9월에 컴백을 알렸지만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컴백도 미뤘으면 하는 바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선에 올라가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다른 커뮤로 퍼가셔도 괜찮습니다.
#GETWELLSOONJACKSON
#Protect_Artists_JYP
#ProtectArtistsJYPE
+9월 3일 무대는 오르지 않았지만 어떤 촬영함
5시 공연 시작인데 공연시작 몇 분 후 불참소식알림
티켓환불이 되지않는다고 덧붙임
잭슨 티켓파워 알면 케어 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