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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잊혀져...

ㅇㅇ시 |2016.09.03 14:14
조회 1,384 |추천 3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너무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고 누나는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그냥 동생으로 생각했다 했어....
잊을려고 하는데..안 잊혀져 누나의 표정,웃음 말투가 아직도 머리속에서 멤돌아...
밤에는 누나 생각에 잠도 안오고..
지금은 너무나 보고 싶다
다들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 말을 하지만 해결해주기 전 까지가 너무 괴롭다..
나 어찌해야될까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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