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중반 여친은 2살 어립니다..
한달정도 전에 있었던 일 때문에 여친의 마음이 식은거같아요!
여친이 자주는 아니지만 피곤하거나 기분이 안좋으면 뚱해있는 모습을 보여요
그러면 저는 풀어주려고 말도 막 할때도 있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매번 그럴순 없더라구요
그날은 저도 같이 좀 기분이 다운되었어요...
그러구 그친구의 마음을 제대로 풀어주지 못한채
그게안풀리고 그상태오래되고 그냥그마음으로 굳었다네요..
카톡이나 만나서도 차가운 여친.....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