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의 다섯째 아들 의친왕 이강의 차남으로 태어난 그는
일본군 육군사관학교에 입교해서 일본군 장교가 되었다.
이후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자 전선에서 맹활약,
최연소 일본군 대대장이 되었으며 소령으로 진급하였다.
일본군 장교로 활약하던 그는
결국 히로시마에서 원자폭탄을 맞아 죽게 된다.
이러한 행보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이씨 일가 중에서
제일 멀끔하게 생긴 외모 덕택일까?
'그의 정체는 바로 비밀독립군이었다' 라고
국수주의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이우가 독립군이었다는 명확한 객관적 사료는 이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카더라' 하면서 애써 정신승리하려는 국수주의자들의 주장은 걸러듣도록 하자.
덕혜옹주 프리뷰에 있다고 아까 밑에 어떤애가 올렸던건데 개충격이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