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한테 욕먹었어
ㅇㅇ
|2016.09.04 04:42
조회 63 |추천 0
초등학교아래에 편의점이 있는데 그 사이에 계단이 있음내가 그 위에서 편의점에 사람이 있나~ 하고 보고있는데 나보다 아래에 초딩들이 날 보고있는듯하더니 뭘봐 ㅆ년아 이러면서 침 찍찍뱉고 뭐라뭐라 쌍욕을 하는데 나한테 하는게 아닌줄알고 신경안씀그냥 계단 내려가는데 다른애가 ㅈㄴ나대네 ㅅㅂ 이러더니 사과를 하는거임그때 알았음 그 ㅆ년이가 나라는걸 ㅈㄴ 벙쪄서 뭐지 하고있는데 사과하던애가 나보고 근데 어제 9시경 gs앞에 없었어요?? 이러는거난 어제 하루종일 서울에 있었음그래서 먼소린가 해서 일단 나이부터 알아야겠다 하고 에??근데 너 몇살이야? 이러니까아, 죄송합니다~ 이러는거그리고 편의점으로 가서 비둘기처럼 문 앞에 앉아있더라그냥 사과도 들었겠다 나도 편의점 들어갈려는데 사과하더니 문앞에서 지들끼리 비켜비켜하면서 비키는데 한명은 안비키고 움찔대기만 하는거 그래서 내가 조심조심들어감그 움찔대던애가 문닫는데 뒤에따가 쬐쏭합니똬~~ 이러니까 ㅈㄴ 나댄다 이러면서 낄낄댐 지들끼리그래서 어휴 병신들하고 신경 안쓰고 그냥 편의점 아줌마란 친해서 아줌마한테 저기 있는애들한테 욕먹었다 하고 말하는데 지들 가르키니까 찔리나봄 ㅈㄴ째려보드랔ㅋㅋㅋ그래서 그냥 더 길게 말함뭐 찔리는게 그리도 있는지 막 들어와서 내 주위에 서니까 아줌마가 야! 하면서 나 계산해주고 막 혼내는데 아저씨한테 물사달라고 해서 아저씨랑 들어왔더라 아저씨는 아 전 그냥 애들이 물사달라고 해서 왔어요 이러고 아줌마가 뭐 누나한테 욕했냐하니까 아니라고 나 눈 똥그랗게 하고 보드라 그리고 누가 제가했다고 꼬질렀나봄ㅋㅋㅋ그리고 아줌마가 내나이를 22살이라고 하는뎈ㅋㅋㅋㅋ난 눈치도 없이 ㅈㄴ 놀라서 내 나이를 모르고 계셨낰ㅋㅋㅋ하곸ㅋㅋㅋㅈㄴ 당황해서 네?? 아니..젘ㅋㅋㅋ아니... 이러곸ㅋㅋㅋㅋ초딩들도 ㅈㄴ 당황해서 헐...헐...죄송합니다!1 이럼그리고 나한테 욕한애도 막 머리색이랑 모양이 같았니 어쩌니 하면서 사과하길래 아니야 아니야 이러면서 고개 절래절래해줌근데 마지막까지 뒤에서 아 근데 진짜 gs안갔어요???저거 키랑 머리모양이랑 색이랑 가방이 똑같은데!!!!이 ㅈㄹ하길래 뒤돌아있다가 순간 욱해서 어제 하루종일 서울에 있었는데 먼소리얔!ㅋㅋㅋㅋ 이럼 들었는지 어땠는지 어이없다는 듯이 말해서 진지하게는 생각 안할수도 있겠네 하여튼 그랬음마지막까지 발악하던 초딩아~ 넌 싹수가 노랗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