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연애경험이 적지도 많지도 아는 여자예요
사랑은 경험이 많든 경험이 적든
현재의 사랑앞에서 정말 최선을 다하고 진실되게 사랑을 한다면
물론 사랑을 한 경험이 많으면 좀 더 성숙한 사랑을 할수 있다고하지만
현재 내가 어떠한 사랑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경험이 어려서 사랑에 대해서
직접 사랑을 해봐서 하는 소리가 아니니까 진심이 아니다.
진심이라는거는 경험이 없기때문에 거짓인것이다
경험이 어려서 사랑을 할때 진심을 다해 사랑을 할줄 모를것이다.
이래서 사랑을 많이해봐야 된다는 거다
이걸 진심이라고 와닿게 느껴지지않는다 거짓으로 느껴진다
각자 나이에 맞는 사랑이 있는건데
너는 아직 나보다 3살이나 어리고 많은 사랑을 해보지 않아서 모든것이 진심으로 느껴지지않는다
경험이 많고 진심이 뭔지 아는 내가
너보다 큰 사랑을 하고있는것이다
진심이 느껴지지않아서 진심이라고 한들 모든말이 거짓말처럼 들려서
전혀 진심이 아닌것 같다
보고싶다는말도 진심이 아니고 한순간에 감정에 휩쓸려서 하는말인것 같다
사랑을 할때 서로의 사랑의 크기를 재가며 사랑을 하는건 서로에게 피곤한 사랑이라고 생각을해요 저는 사랑을 할 때 누군가의 마음의 크기가 크다면
부족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일을테니까요
부족하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의 부족한 사랑을 탓하기 보다는
나의 보다 큰 사랑으로 채워주다보면
부족한 사람과 나의 큰사랑의 사랑일지라도
서로의 마음의 크기를 탓하지 않고 진심으로 사랑을 느끼고 그 누구보다 성숙하고 진실된 연애를 할수있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참 자기 틀을 정해놓고
마치 이세상 사람들을 모두 안다는듯이
느껴지지 않는다고해서
단호하게 사람 마음의 크기와 진심의 크기를 말하는건 그사람이야말로 그사람이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고 성숙하지않아서 서로의 마음의 크기를 재고 진심을 확인하려는건 아닐까요?
마음의 크기란 눈으로 볼수도 잴수도 없는
단시간이 아닌 시간속에서 마음으로 차차 서로에게서 느껴지는거니까요
제가 어리고 잘못생각하고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