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옛날에 고백했었던 남자앤데요(사귀자는 말은 안함)
그 이후로 계속 친구로 지냈고 얼굴 못본지 몇년 되었습니당
얘가 먼저 몇번 만나자고 했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못만났어여
썸을 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친구인 것 같기도 하고?
애매모호해서 여쭤봅니당..
연락을 얘가 먼저 할 때도 있는데 답장이 매우 느린 편이구요ㅋㅋㅋ(공부 잘함)
제가 올해 크리스마스는 너만 믿는다고 남자 소개해 달라고 했더니(남고출신)
무슨 남소냐면서 자기랑 놀자고 하네여 ㅠㅠㅠ
솔직히 착각할만하지 않나여??ㅠㅠㅠㅠ그냥 해본말인가여?ㅠㅠㅠ
제가 이미 옛날에 고백을 했었던지라 다시한번 고백하는 건 좀 아닌 것 같고 ㅋㅋㅋ
마음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 없나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