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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각몽 꿨는데

짬뽕 |2016.09.04 20:07
조회 447 |추천 3
음슴체가 편해서 음슴체로 쓸께

우선 나는 평범한 학생임
어느날 페북에서 스레딕 올려 놓은것 중에 자각몽이야기가있었음

그래서 자각몽에 대한호기심이 생김 ㅋ 인터넷으로 자각몽 한번에 꾸는법 이런것도 막 찾아서 봄

근데 자각몽을 못꿧음ㅜㅜ 근데 어제 꿈에서 이게 꿈인것 같은거임 그래서 자각몽인거 알려면 손가락을 손바닥에 넣어서 통과하면 꿈이란걸 알수있다고 햇던 인터넷글이 떠오름 ㅋㅋ

그래서 함 넣어봄 근데 통과함 ㄱㅇㄷ이었음 쨋든 나는 꿈인거 인식했는데 그때 내가 꿈속에서 무슨 조선시대처럼 뭘짊어진 농부 아저씨?같은사람들 몇몇 지나가는 흙길위에 있었음 내바로앞엔 산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었음

그리고 어떤 남자애랑같이 돌아다니고 있었음 걔랑 어떻게 만났는지는 기억안남 걔얼굴도 기억안남(근데 좀 잘생겼었던것 같음ㅎㅎ) 또 나랑 나이가 비슷햇엇음

내가 저번에 어떤사람이 꿈속에서 이거꿈이지 라고 소리쳤는데 거기있던 사람이 다 자길 쳐다봤다고 햇던 글을 읽었던 적이 있음 그때 헐 대박 개소름 나는 안그래야지 이랫엇거든

그래서 꿈이다!!!! 이렇개 소리치진못하고 그 남자애한테(꿈속에선친했으니까) 귓속말로 말을 검 대화 처럼 쓸께

나: 이거 꿈이야..?(매우 조심스럽게 물어봄)

남자애: 조용히해 (자기 검지손가락을 입술에대면서 쉿!함) 나도 이거 꿈인 거 알아

나: ?!이게 꿈인걸 어떻게 알아?

남자애: 나도 꿈꾸고 있는 중이니까( 매우 진지한 표정이었던거 같음;;)

나: 뭐? 그럼지금 내꿈이랑 너꿈이랑 합쳐져 있다는거야? (왜 이말을 햇는지 모르겟음 그냥 이 말은 갑자기 튀어나옴)

남자애: 그런것 같아.

나: 아...그럼 넌 살아있는 사람이야?

남자애: (뭘 말하려고 함)

남자애가 뭘말하려는순간 내가 꿈에서 깸 ㅜㅜ 저때뭐라고 말해줬으면 좋았을텐데 ㅜ

그리고 이건 그냥 내 생각인데 저 남자애 나중에 꿈에서 또 만날것 같음.. 아니 또 만났으면 좋겟음.. 그럼 궁금한 거 다물어보게 ㅜㅠ 그 남자애가 진짜로 존재하는 사람이면 소름이겠다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런데 왜 예전에 꿈에서 만났던사람을 실제로 만났어 이런얘기 막 떳던적 있었자나 그 글 읽어서 그런가 막 두근대고 기대된다 ㅋㅋ

이남자애에 대해서 넘 궁금해..넌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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