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가 1~2년전 00수학학원에서 친구2명이랑 평범하게 학원생활했었음
근데 그 친구 2명 중 한명이 나보고 어떤 남자애(세모라고 하겠음)가 맘에 든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아그런가보다했는데 갑자기 내 친구가 세모번호를 따달라는거임 나는 전혀 관심이 없었고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이라 그래!^^이러고 세모한테 내친구가 니 번호좀 달래!하고 번호를 땀
하지만 둘은 잘 이어지지 못했고 이렇게 끝나는줄 알았음...
내가 00학원에서 어떤 한 친구랑 친해져 수업집중을 못하는 바람에 학원을 옮겼음
★★학원으로 옮겼는데 옮긴후에도 문제 없었음
학원생활 잘 하다가 반년쯤 된 지금 대강의실에서 본거임! 그때까지만 해도 와 할정도로 놀라기만 했음
대강의실에서 시험을 본 후 반에 들어가서 내 친구와 이 얘기를 풀려던 참에 세모가 우리반으로 들어온거임.. 걔랑 눈 마주칠때마다 왜 그런거 있잖음 전혀 모르는 사람이면 그냥 마주치고 마는데
아는 사람인데 별로 안친하면 보는 그런 눈빛으로 날 봐서 시선을 피했음..ㅜ 나 학원 옮겨야되는 부분인거임??ㅜ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