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어차피 전 남친 여친 못잊는건 같은거고..
뭐 친구들 만나라곤하는데 친구들로는 못채우는 그런게 있잖아요.
뭐 지역같은거는 상관없고...
그냥..연락 잘 하고 상처주는말 하지 않고..해주는 분 없을까요..
단답형이나 읽씹같은건 안해요.
만나자거나 하진 않을게요. 정말 마음만 채워주실분 있나요..
생각이 어린분은 곤란하고...한쪽이 먼저 끊으면 그냥 끝나는 관계면족해요.
..주말동안 연락 하나도 안와서 미치는줄 알았거든요..
전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