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써봅니다.
어디에다가 털어놓을때도없고,,
저희집안이 평범한지 아니면 조금 독특한지..
저희엄마아빠는 초등학교 2학년때인가?
그때이혼하셧구요,,
엄마랑 저 동생 이렇게살고잇는데,,
엄마에겐 지금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아빠가없이자라다보니...
엄마가아빠엄마역활을 하느라...너무엄합니다..
중학교때도 공부와맞지않고 취미가없다햇는데도,,
엄마의기대는컷어요,...
저의성적을다아시는면서도 인문계가길원하시고..
그리고 학교에서고등학교쓰는날..
그날 엄마에게죽지않을만큼맞앗어요^^
처음으로 자살생각도하고요,..
어렸을때부터엄마에게 제발좀죽어주란말을 들어서그런가..
그런생각을종종가져요..
그냥 나가죽어 이런것도아니고..
진지하게....제발나가달라고...힘들다고...
만약내가너엿으면 벌써죽엇는데 그 짜잘한목숨하나가아깝냐고..
넌호로자식이라고...엄마에게 남자친구가잇는데..
...넌아저씨때문에 사는줄알라면서..
아저씨아니엇으면 너네는벌써 내가버렷다고..
정말 할말안할말구별없이합니다..
그런말에상처받는자식생각은안하는건지..
초등학교땐 물고문도당해봤어요..
화장실에서,..욕조에물채워서 얼굴담그고숨못쉬게하고..
변기통 ,,물이란물은 모조리 모아서 계속뿌리고..
저만이아니라 동생도요^^
동생은그때 초등학교1학년때인가?...
그랫는데,,,지금생각하면 그어린애한테 할짓이엇나...
그때 동생한테 화장실가자하면 벌벌떨면서싫다고...
지금도...친구들이랑놀다집에들어오면..
8시?9시?그정도되요...일부로 엄마 일끝날시간에맞춰올라고
택시타는일이다반수에요..
.....그런데도 어쩌다 한번 9시삼십분 ..8시삼십분에들어오면...
그날은 씻지도못하고죽은듯이 방에들어가서 자야되요..
잠깐티비보러나왔다간 내눈앞에보이지말라면서,,
니년머리카락자르겟다고 가위가지러가고..
자살이라는 생각이그냥머리에박혀서 어느날은
나도모르게 목매달수잇는물건을찾기시작했어요 ,,방에서..
그러다가 발견한커텐 장식고리같은거..
끈도튼튼한데다가...머리크기도맞고,...
저도모르게그걸 눈에잘띄게 걸어놧어요...
그땐왜그랫는지모르겟지만, 가끔,, 정말로 죽고싶을때가 많아요
19살.....중학교때부터 핸드폰정지는 2달에한번씩..
이제지쳐서 풀어달란말하기도힘드네요..
걸핏하면 정지...거의협박...
6개월이갈수도잇고...한달..아니면 2주,...
기분파...
맞춰살기너무힘들어요..
주말엔 꼼짝없이집에붙어잇어야하고요..
몸불편한이모돌봐야되요..
한번친구들끼리 놀이공원간다하니깐,,,,그만좀돌아다니라면서...
친구들이그렇게좋으면 친구들이랑살라고..
일주일에 2번?..그정도잠깐나갓다오는것도허용을안해요..
엄마가그럴때마다 삐툴게나가고,,
엄마속도많이썩엿지만...너무숨막혀요
감당할수가없어요..
친구들에게욕을서슴없이해요 저랑놀지말라고..
눈에띄면죽여버린다느니..
그소리듣고 운친구가 한두명도아니고..저에게화낸친구도한두명도아니고...해결방법은없나요,...
한번은남자친구가집에놀러온걸걸렷어요...
....남자친구집에전화하고욕이란욕은다하고...핸드폰부셔지고...
그때생각하면...남자친구는정말...그냥그대로때리는대로맞고..
머리에피도안마른게벌서남자나사귄다고...
....다른집도다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