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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씩씩이장군님

0ㅡ0 |2016.09.05 16:36
조회 16,112 |추천 193

신사처럼 점잖은 씩씩이

내모든 괴롭힘을 이쁨으로 이해해주는 착한씩씩이

내가 동쌀때 늘 나를 기다려주는 한결같은 씩씩이

내가샤워할때도 한두방울 물맞을때 에옹에옹~~~거리면서도 내곁을지켜주는 듬직한씩씩이장군

화장할때 좁은화장대위를 지키는 씩씩이장군님

그러다 잠드시는..씩씩이장군.

잘때도 엄마곁을 지켜주는 우리 대장님♡

막내 희망동생의 끊임없는 괴롭힘에도

언제나 참아주는 나의 씩씩이장군님

동생희망이오기전까지 매일하던 쭙쭙이.
동생이오고나서는 의젓한척하려고 가끔씩만해주시는 아직은 아가이고싶은 씩씩이장군님.

유모차에 꽉 차는 당당한 몸매의 씩씩이장군님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내새끼
씩씩이장군님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아프지말고 항상 행복하자♡

추천수193
반대수5
베플비글내꺼|2016.09.05 16:53
동생이랑 노는 사진~보고 또 보고 ㅋㅋ 볼수록 귀여워요! 씩씩이네 가족 매일매일 행복해~
베플|2016.09.07 08:46
진짜 참아주고 있는 표정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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