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ㅇㅇ |2016.09.05 18:10
조회 1,069 |추천 0
대나무숲이 필요해서 적음 몇년뒤에 보고 후회해라 병신아…

돈이 필요했고 단기간 고페이 알바를 찾고있었음.
그 와중 대X알바가 눈에 들어왔고 몸을 '조금만' 더럽히면서 돈을 몇배로 벌 수 있다는 점에 넘어갔음.

네이버 카페앱을 깔고 알바를 구한다는 글을 올리니 40개정도의 쪽지가 왔음. 거두절미하고 안녕하세요 이딴 사람들은 제끼고 깔끔하게 시간과 페이 제시하고 하겠다한 사람들 네명에게 오픈채팅 링크를 보냈ㅇㅇ (1대1챗) 그 사람들 중 가장 연락이 빠르게 되는 사람에게 바로 다음날인 일요일날 만나자는 연락을 했음.

27살이란 것만 알고있었고 혹시 신상이 털릴까봐 집에서 세개 정도 떨어져있는 역이 집이랑 근처라고 만나자고 말했음. 그리고 2시에 만나기로 함.

검정색 반팔에 치마를 입고 감. 가방을 메고갔고 안에는 파우치, 뒤처리를 위한 물티슈와 티슈, 호신용으로 챙긴 커터칼 등이 있었음. 가면서 단축 1번을 112로 저장해놓고 갔다. 솔직히 그런거 하면서 신고할 생각하는게 웃기다할수도 있는데 진짜 걱정 많이함.

역에 도착해서 *번 출구로 내려가야하는데 갑자기 실감이 좀 나고 너무 떨림 이런거 처음이고 막 입막고 강간하면 어쩌지 이런생각. 그래서 여자화장실에 숨었다가 돈생각하고 마음 굳게 먹고 내려감. 아래에 아무도 없어서 내려왔다고 하니까 얼마 안돼서 어떤 남자가 내려오길래 괜히 민망해서 주변을 좀 돌다가 어.. 저기... 하면서 서로. 솔직히 얼마나 여자가 없으면 돈주고 이런 알바시킬까 했는데 키도 크고 못생기지도 않았음 오히려 훈남축에 속했고 옷도 잘입었음.

둘이서 근처 상가 화장실로 가기로 하고 말없이 걸었다. 상가를 가서 열려있는 화장실을 찾는데 4층 화장실이 바닥도 깨끗하고 잠글수도 있더라 칸막이가 아니라 걍 문 있고 안에 세면대랑 변기 딸랑 있었음

창문 닫고 그 사람이랑 어색하게 ㅎㅎ..이러다가 돈 먼저 현금으로 주고 옷 벗는다 이러길래 눈 가리고 네 이랬음 옷 벗더라 근데 진짜 내 주먹 길이 만한거임 내 손 조카 작은데
여튼 그러고 바지벗고 변기커버내리고 위에앉길래 심호흡하고 그 앞에 꿇어앉음. 어떻게 해요? 물어봤음 솔직이 대ㄸ알바 손으로 하는거자나 그래서 손 올렸더니 응? 입으로 하는거 아님? 이러는거임 돈도 받았는데 찍소리 못하고 걍 입으로 함… 거기서 에? 손인데요 하면 진짜 뭔 일 일어날거 같았음
난 첫키스도 안해봤는데 아 여튼 눈 꽉감고 입에 넣었다 그거도 처음이라 막 왔다갔다만 하고 헛구역질 나고 그래서 아 사정안하면 어쩌지 이 생각 팍들음

걍 빨리 끝내자는 마음밖에 없었음
입으로 서툴게 빨고?있는데 갑자기 ㄱㅅ만져도 돼? 이러더라... 자포자기하고 조용히 빨음 면티 올리고 브라 풀더니 위로 올리고 ㄱㅅ엄청 만짐... 제발 좀 싸라고 되도않는 신음소리 냈다 진짜 무슨 진동기도 아니고 손으로 엄청 흔듬...
그러다가 갑자기 나를 들어서 변기커버 위에 앉혀서 뭐지 했는데 ㄱㅅ빨음... ㄹㅇ 그상황에서 그거 안만져주면 사정안할까봐 발로 건드리고 좋은척하고 신음내고 총체적 난국 그러고 손이 내려오길래 양 팔목 꽉잡고 안돼 하지마.. 이럼 그러고 다시 내려가서 빨고

근데 진짜 안싸길래 하 언제 끝나 이러는데 중간중간에 사람들 엄청 다니고 막 노크도 하고 그래서 자리를 옮기자는거
ㅈㄴ무슨 일행있고 진짜 단체로 나 어디 데려가는거 아니야 이생각 먼저듦..ㅡ
그래도 하자는 대로 함 돈받았으니까 그러거 상가 찾아서 다니는데 진짜 역이랑 너무 멀어져서 불안함 막 상가 찾다가 좀 멀어진 아파트 단지 같은데 작은 상가 있었고 화장실 있었음 넓은 화장실인데 똑같이 문있고 안에 세면대랑 변기있고ㅇㅇ

다시 시작함 다시 바지 내리는데 작아져있더라 그래서 진짜 서툴지만 무릎꿇고 열심히 해봄 완전ㅍ커져서 한손으로 잡고 입에 넣어도 안들어가짐 여튼 그러고 빠는데 또 나 변기에 앉혀서 ㄱㅅ을 빨다가 다시 내려놓고 내가 거기 빨고.. 내가 거기빨때 ㄱㅅ만지다가 배를 만지는거임 뱃살있는데 그래서 힘줬더니 힘빼래서 속으로 욕하면서 아 하지마 이럼
그러고 다시빠는데 갑자기 치마입었는데 지 무릎위에 앉히고 ㄱㅅ빨더라 그러고 막 올라와서 혀를 내밀래... 그래도 그 더러운 와중에ㅜ첫키스 지키겠다고 싫다함.. 그러다가 ㄱㅅ빨면서 손이 엉덩이를 콱 쥐는거임 내가 엉덩이 뒤로 빼고 팔목잡고.. 다른 손이 앞쪽 속바지 안으로 들어오려고 엄청 힘주길래 무릎에서 내려옴... 아래만지고 빨게해주면 돈 두배로 준다하는데 그러면 진짜 첫경험 할거같아서 진짜 싫다하고 내려와서 빨음...

입이 작아서 얼마 못들어가니까 아래 알도 만지고 전체적으로 빨아달라길래 계속 그렇게 해줌 그러고 ㄱㅅ 한번 더 빨고 나 그냥 바닥에 다시 무릎꿇려놓고 일어서서 혀내밀라하고 ㄸ침. 입에도 넣고.. 그러고 입싸하고 끝남
맛 조카 없었고 끝나고 나오는데 아는언니한테 전화와서 떠들다보니까 가려고하길래 빠이~하고 헤어지고 그 언니랑 통화하면서 다른길로 집옴.

그러고 전화 끊었는데 다리에 힘좀 풀리는데 진짜 실감이 안듬 역지나서 버스정류장가서 앉아있는데 가방에 커터칼이 있는거임 진짜 손목 위에 커터칼댔다가 다시 집어넣고 버스타고 집옴 오는 동안 눈물날줄 알았는데 진짜 꿈같아서 눈물도 안나데. 집와서 입 조카 헹구고 양치하고 샤워하고 나가서 통장에 그 돈 입금해놓고 다시 집와서 누워있다가 강아지 안고 울다가 잠듬

끝임
16살이고 5만원받음

하루가 지난 지금도 너무 꿈같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