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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


답답하지만 말할곳이없어서 여기에 털어놔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에요
저는 한심하지만 지금까지 이뤄놓은게 없어요..
돈을 많이 모은것도 아니고 직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학은 전문대 1학기 다니다가 자퇴하고 지금까지 알바좀 하다가 지금은 백수에요..
제가 생각해도 한심해요... 진짜 뭘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집에있다보니 살도 많이 쪄서 지금은 밖에 나가기도 무서워요...
친구라도 있으면 같이 여행이나 사소하게 놀러라도가서 기분전환이라도 하겠지만 그마저도 힘드니 답답해 미치겠네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람이 줄어든다는데 전벌써 없으니까요...
지금 제가 뭘해야 될까요?...
성급하게 했다가 망칠까봐 겁도나고.. 이번년도는 살빼는거에 집중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국비지원이라도 받아서 취업준비를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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