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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못낳으면 결혼못시킨다는 시엄마

힘내자아가야 |2016.09.06 03:01
조회 9,618 |추천 29
21살에 31살남자를 만나서 2015년 3월 임신을하고 임신하자 엄마가 내아이 맞냐고 물어봤다는 남자친구
임신하고도 아이가 세상밖에 나오기전에 바짝벌어두려고 일하다가 천국으로보낸 우리아기..
시엄마한데 말했더니 괜찮다 이런말씀하나 없었고
나중에 남자친구가와서 엄마가 걱정한다고 애못낳을까봐 걱정한다고 날데리고 병원에 가서 검사받고 의사한데 엄마가 걱정한다고 애낳을수있다고 소견서를 써달라고하던 남자친구
그때 떠났어야하는데 정이 뭐라고 붙들고살다가 2015년 9월 또 다시임신이되고 결혼식 올릴려고 엄마들끼리 만났더니 시엄마 말이 마음에 안드는데 애가졌으니 어떻하냐고 질러대는 시엄마 결국 애낳기전 결혼은 무산
임신 중반 딸이라고 애기했더니 아들아니라고 실망하는 시엄마
애가 세상밖에 나오고 이틀뒤 병실와서 애기 안아보지도않고 슬쩍 보더니 귀가 돈들어오는귀라고 말하고 선물로 들어온 두유 한병 마시고 나가는 시엄마
리모델링한다고 말했더니 나도 거지처럼사는데 너네도 그냥 살라던 시엄마

그러다가 애낳고 다시 결혼준비중에 신혼여행가지말라며 손사레치는 시엄마덕에 결국 결혼 무산과싸움에 발단이되고 남자친구는 집을 나가고 친정엄마가 유산사실과 병원검사받으러 데려갔단 사실을 알고 이새벽에 시엄마집에 달려가 묻는데 남자친구는 시엄마집에도 없었고 당당하게 애낳으면 데리고 살고 못낳으면 안된다고 했다고 우리집 법이 그렇다고 말하는 시엄마.. 자긴 새며느리들여서 애 다시낳으면 된다는 시엄마.. 친정엄마가 애놓고 가자고 난 안된다고 내가 키울거라고 울고불고 난리치는데 뒤에서 강아지랑 뒷짐지고 놀고있는 시엄마..

제주도 85년생 양정훈 너 얼마나 좋은여자만나나 보자
추천수29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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