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삐지기만 하면 카톡에서 "ㅋㅋㅋㅋ"는 기본으로 사라짐.
그리곤 카톡에서 그냥 잠수를 타기...
(기본 하루~이틀은 잠수)
이게 만나면서 지금까지 3~4번은 되는거같아요.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도 ..남친은 ...어쩔수없나봐요
전에 잠수타는건 정말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기분나빠도 연락은 해야된다고 그렇게.........말했는데ㅡㅡ^
잠수타는 남친 어떻게 해야될까요.
버릇을 고쳐야될까요?
나중에 저도 기분나쁜일이 있으면 똑같이 잠수타고 ..
너도 당해봐라~~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