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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절 열불나게 만들고..
외출했다가 돌아오니
그 차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그 차 앞에 이중주차자리 딱 하나 있어서
그 앞에 주차하고 왔습니다.
저 전화 안받으렵니다.
미친놈은 미친년으로 상대해야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방탈죄송합니다.너무 화나서 조언을 구하고자 제일 활성화된 게시판에 글 올립니다.제가 사는곳은 빌라가 많은 곳이고 1층은 사무실을 하고 있어서이 사무실 사람들이나 인부들 입출입이 많아 늘 이중주차를 해두는데이 이중주차때문에 너무 피해를 봅니다.약속시간이 다 되도록 전화를 안받아 약속을 미루거나병원 예약시간을 맞추지 못하는 일도 있었고,저는 급한데 상대방은 1시간 거리에 있다며 차를 뺄 생각도 없어 보여 택시를 타고 나가는 경우도 허다했습니다.오늘도9시에 병원 예약을 잡아둔 상태였고차로 20~30분거리였습니다.어김없이 이중주차가 되어있었고 예쁘게 P로 두고 가셨더라구요이미 앞뒤로 이중주차가 되어 밀수도 없는 상황이였고10분간 10통에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아할수없이 택시를 타고 나갔습니다.나가면서도 수시로 전화를 해 출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전화통화가 됬습니다.상대방은 현장에 나와있으면 전화 잘 못받는다며태연하게사무실에 말해서 차 빼달라고 하는데그럼 사무실 차량이라고 메모라도 붙였으면 제가 그렇게 고생하진 않았을텐데...너무 화가나 오늘 그쪽때문에 차를 가지고 나오지 못했으니 택시비용을 부담하라 하니알겠다고 하더라구요.전화를 끊고나니이사람이 말을 바꿀수도 있을 것 같아.다시 전화해 당신이 택시비를 부담하겠다고 한 내용을 문자로 보내라 하니"내가왜요??? 법대로 해요."라며 비아냥거리듯 제게 말을 하더라구요..너무 화가나 저도 욕을 섞어서 "X발 지금 뭐하는 짓이냐"하니"저 지금 녹음하고 있거든요?ㅋㅋㅋ 법대로 하시죠"라며 살살 약올리듯 말하더군요.저는 화가나 경찰에도 신고했지만 경찰은 본인들이 할 수 있는것이 없다하여120? 불편신고센터로 안내를 해주었어요그곳에 전화를 하니 단속시간은 9시부터다 그전엔 야간당직이 있다며, 당직부서로 전화를 돌려주었고 그곳에 불법주정차를 신고하려 했으나.야간당직 직원은 곧 있음 9시인데 담당부서 나오면 접수를 하는게 어떠냐며...9시가 된다고 그분들이 바로 출동을 할까요?? 아니겠죠..그냥 모바일로 접수할 수 없냐, 제가 사진을 찍어둔게 있다 하니 그럼 그걸로 접수하라고 하더라구요제가 언뜻 듣기로 시간이 찍혀있지 않으면 소용없단 말을 들은것 같아물으니 중요할 수도 있죠~ 했구요.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은 시간이 나와있지 않다 하니 그럼 그냥 담당부서한테 전화를 바로! 연결할 수 있게 하겠다 했습니다.나중에야 전화온 담당부서 직원은 1시간 뒤에야 신고접수하셨냐고 연락이 왔고..그사이 이미 그 차량은 제가 경찰에 신고한다는 말을 들어서인지 사무실에서 미리 차를 빼둔 상태였구요.그곳이 주정차단속구역인지 확인해 달라고 콜센터 직원에게 물어봤지만 모호하다 일단 접수하라 라는 말만 하다가 30분이 넘는 통화 끝엔 그곳은 주정차 단속구역이 아니다. 접수를 해도 소용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병원에는 사정설명 후 예약시간을 다른날로 변경하였지만저는 너무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는데이런일을 겪고도 아무런 조치나 제재를 가할수 없다는게 더 화가 나요그걸 알아서인지 이중주차를 해둔 차량도 한번도 미안한 기색없더라구요.심지어는 멀리 떨어진곳에서 밥먹고 있다며전화를 받고 설렁설렁 걸어와담배를 피면서 차를 빼는 모습을 보고내가 여자여서 저사람들이 무시하나 싶기도 하고..집주인에게 얘기를 해도이미 여러번 말을 했음에도 지켜지지 않아 자신들도 답답하다는 말 뿐이고...정말 마음같아서는사무실 차량 앞에 주차해두고 핸드폰 끄고 잠적하고 싶을정도에요.너도한번 당해보라고.이중주차를 해도 단속도 할 수 없는 이곳에서저사람들에게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당하기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