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반6명끼리 밥잘먹고있었고 잘나가는무리인데 자리가없어서 4명여자애들은 다른곳가고 나랑한명친구는 그냥 딴곳가서 먹고있었거든.. 그때엄마가
급식실에 나볼려고욌는데 나랑 내친구 두명끼리만있길래 엄마가 집에와서 뭔일있냐그러고...
참고로 그한명친구가 네모난안경낀애야ㅜㅜㅜㅜㅜ 성격은 활발한데 그래서 겉모습보고 그러신것같아 존1나짜증나..
우리엄마가 과거에 좀 이상한편견이있어서 왕따보다 일진을 더 부러워하는것같거든...
와진짜 너무짜증나...
아까말했는데도 안믿는눈치고 " 아~그래 뭐너도 아픔이있겟지 " 이러고 한번더 말해봣자 뭘그렇게찔려하냐고 그럴것같고 진짜짜증나시1발 어떡해여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