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자는 외모가 중요한듯..
ㅇㅇ
|2016.09.09 18:58
조회 77,938 |추천 106
진짜 인정하긴 싫고, 외모지상주의에 굴복하는것 같아서 기분 안좋은데, 정말 여자는 외모가 중요한가봐..
어렸을 때부터 계속 느껴오긴했는데, 이번 사건 겪고나서 더욱 뼈저리게 느끼게되네..ㅋ
아님 걔가 그냥 쓰레기인건지.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내가 그땐 공부하느라 전~혀 안꾸미고 다녔고.
그러다가 차였다기에는 애매한데.. 그래도 새드엔딩이었거든
그런데 나중에 만나게 됐는데, 그땐 진짜 화장하는 것도 알게되고 꾸미는게 즐거워서 나름 잘 꾸미고 다녔거든
걔 눈에 보이기엔 많이 예뻐졌나봐
행동이 싹 달라지더라. 와.. 데이트 신청까지 받았는데ㅋ
만약에 내가 자존감이 많이 낮은 사람이었다면 상처 정말 많이 받았을것같애.
그런데, 그렇게는 못해주겠다.
애시당초 내 내면의 가치를 알아봐주는 애를 만나야지.
아직 우리나이가 어려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외모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게 씁쓸하다 진짜로.
- 베플ㅇㅇ|2016.09.10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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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얼굴 중요함
- 베플ㅅㅅㄷ|2016.09.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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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착각하는 것이 외국나가면 외모로 차별 안 할텐데 라고 생각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 꼭 외국정착경험 없는 애들이 이런 소리 하더라고 ㅋㅋㅋ 미국이든 호주든 외모뿐만 아니라 인종차별 매우 심해 ㅋㅋ 한국이 싫었어도 외국나가면 한국 그리워지는 이유가 있어. 나는 미국이 외모지상주위 더 심하다고 느꼈는데. 이쁘고 몸매 좋은 애들 지나가면 오오우~~ 대놓고 찍접거리고 뚱뚱한애 지나가면 지나가고 나서 뒤에서 놀림 ㅋㅋㅋㅋ 우리나라 남자애들은 최소 그렇게 대놓고 오우~거리거나 대놓고 외모가지고 비하하지 않음. 뒤에서 남자들끼리 모여서 야한 드립치거나 그런건 세상 모든 남자들이 다 하는거니까
- 베플ㅋㅋ|2016.09.1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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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나오면 외모 더 중요함 ㅋㅋㅋ. 한국이야 이쁘고 잘생긴 애들 진짜 간간히 있지만 유럽이랑 미국만해도 이쁘고 영화배우 같이 존잘인 애들 수두룩함. 그리고 이쁘고 잘생긴 애들이 결코 못살지 않음. 직업도 좋고 잘 삼. 이쁘고 잘생겨서 나쁠거 없음. 남자는 재력과 능력이다 하는 남자애들은 진짜 못생겼는데 부모가 돈이 많은 애들이고 잘생긴 애들은 자존심도 쎄고 자존감도 높아서 목표도 뚜렷하고 남부끄럽지 않게 살려고 더욱 노력함 티를 안내서 그렇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