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2때 도서관 가는길에 츄리닝입은 아저씨가 갑자기 바지 내리면서 몇살이냐고 물어봤었어 난 그 아저씨가 뭘 잡고 있는데 놀라서 그 아저씨가 손이 부은줄 알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게 손이 부은게 아니었음 아 다시 생각하니까 거지같네 ㅋㅋㅋㅋㅋ빡친다진심 근데 한국에서 여자로 살면서 성희롱 성추행 안당해보고 살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음 그뒤로 그렇게 대놓고 크게 당한적은 없지만 만원버스 지하철 낑기는 매점 워터파크 등등에서 성추행 많이 당해봤으니까.... 이번 여름방학때 워터파크 파도풀에서 엉덩이 세번이나 만진놈도;;; ㅅㅂ;; 어처구니없이 성희롱이나 성추행 당한적 있으면 써보고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