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썰풀다 우리반애들이 볼까 겁난다...
먼저 저는 16살 중3이구용 여러분께 조언 부탁드리려고 올려요ㅎ실화에여!
시작해보겟어여!!!!음슴체할께용
사실 저는 O형임 그리고 엄청난 금사빠..
근데 걔를 짝사랑하면서 딴애를 좋아해본적 없음
지금도...나는 어느날 그냥 뭔지 모르겠는데 걔가좋아짐...ㅋㅋㅋㅋㅋㅋ어이없죠..이유가없음 그냥조흠..//\\
걔 몇개월 좋아하다가 내가 미쳤는지 그 남자애한테 고백을해버림...미쳤지...맞음 차임^^차이고나서 미친짓했다는걸 깨달았음 하...지금도 후회중임...남자애한테 고백한 다음날 학교에갔는데 3학년 애들이 다알고잇엇음..그 남자애가 술술 다말함....여자애들이 다나한테와서 물어보는거임...진짜 쟤좋아해??고백한거야??몇십번은 더들었음...듣는나는 정말 뒤지고싶엇음..개쪽팔렸음...체육시간에 자꾸 그남자애랑 나랑엮고...그렇게 내가 고백한 사실은 점점 잊혀져갔지만 아직 말하는애가잇음 ㅜㅜ걔한테차이고나서 난 걔를 못잊었기 때문에 걔한테잘해줬음...그리고웃는데...심쿵임...ㅠㅠ심쿵인나도 어이가없엇음...아직도 걔를 좋아한다는사실도...걔가 나한테 나 아직도 좋아하냐고 물어본적이있엇음 사실 아직좋아하지만 난 그걸 숨기기위해 엿을날려줌..아무튼 나랑 걔랑은 막(친해서)시비걸고 말싸움하는 사이가됨 걔가 몇일전에 노래부르는걸 봤는데 노래제목은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해 였음 1절 노래가사가 시계가 반대로 돌아간다고 Tv속 영화가 되감아진다고 내렸던 빚물이 올라가고 잊었던기억이 돌아오고 도로위에 차들이 반대로 달린다는 가사가있는데 걔가 부르는걸보니까 잘부르더라고요...또한번 심쿵..그 가사를 듣는데..제가 그러고싶은거에요..걔가 노래부르는거 보다가 진짜 눈믈나더라고요...아 이글쓰는 도중에반톡 보고왔는데 남자애가 자기 셀카올림 ㅜㅜㅜㅜ못잊겠는데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