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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야기

모모 |2008.10.19 01:25
조회 253 |추천 0
북경에온지 1개월다되갑니다
처음 쫑관촌에 보이스레코더사러갔다가 물건판 점원이 잠깐나간사이 다른점원이 와서 어느나라사람이냐고하더니 아~한~구어~런~~~이렇게 비아냥거리는걸보며 내가 나이도 50 이넘었는데 이런버르장머리없는놈같으니라고 하다가 아~ 중~구어런~~이렇게 똑같이 했습니다.내가 물건을 팔아주는 상태였으니까요. 그런데 우리아파트 경비가 어린애들(내가보기엔 18~25미망)애들이 한 열명이 교대로 경비서는데 그중 어느용감한 녀석하나가 우리가 지나가는데 ㅉㅉㅉㅉ하며 힘껏혀를차네요.돌아서서 한참 보다가 다시한번 더 보고 그리고 돌아왔는데 말을못하니 무슨소용이 있습니까?다른사람 지나가면 경례하고 굳어서 어려워하는게 역력한데 한국사람인 나는 비싼월세돈주고 사는데도 막나가네요.어떤부류의 중국애들이 이렇게 한국사람 무시하는걸 애국하는걸로 알고있을정도로 반한감정이 이곳저곳 많이 보이네요. 좋은사람이 훨 많긴합니다.친절한,고마운얘기들은 여기 안 쓰고 있거든요. 제발 댓글에 조심해주세요.남의 아픔을 두고는 절대로 맘에 못이 박히게 하지말자고요. 내 자식부터 교육시키고,나도 ,내주변도 서로 한번씩 얘기를 나눠주세요.분해도 ,괘씸해도 꼭 말을 못해서가아니라 원인이 무어였는지를 아니 그 (치기)가 그냥 봐 넘겨주어야겠더란말입니다.그 애들도 다 청년들 , 어린애들이란말입니다.그래도 내 속엔 뭔지 분함이 가시지않는데도 이해해야하는게 억울해서요 이렇게 써본답니다.내 탓이 아냐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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