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저한테 밥먹으러가자고 말하려고 했는데
다른여자이름을 부르면서 저한테 밥먹으러가자고 말했어요
아주다정하고 애교있게
제가 너무화나서 모라고하니 실수였대요
같이일하는 직원인데 자주 이름을 부르다보니 실수였대요
그런데 그직원이 예전에 제가 인스타에 남자친구 직장 검색한적있는데 그때 남친 남친친구 그여자얘 3명이서 찍은사진이 나와서 제가 모냐고 물어봤더니 괜한의심하지말라고 저에게 화내면서 홍보해주는도우미라고 하고 넘긴적이있는데 남친직장에 직원이래요
5년만났는데 뒷통수를 이렇게 칠지 몰랐어요
제가 정말 아무렇지않게 넘어가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