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입생인데 1학기에 수업4개가 우연히 겹쳐서 친해진 같은과 동기 누나랑 같이 수업들으
면서 좋아하게 됬는데 기말고사 기간쯤에 좋아한다고 말이라도 전하고싶어서 전했다가 누나는
저 그냥 동생이고 친구로서만 좋다고 들었었거든요ㅜㅜ 근데 저도 그거는 알고 말이라도 하고
싶어서 말했던거였는데 그렇게 1학기 끝나고 시간표 같이 짜서 수업3개를 또 화요일 목요일 아
침부터 4시정도 까지 같이 듣게 됬는데 지금은 진짜 하루종일 계속 일주일 내내 생각나서 미칠
거같아요ㅜㅜ
너무 많이 좋아하게된거같아서... 근데 또 누나가 저를 친구고 동생으로만 생각할거같아서
어떻게 못하겠어요ㅜㅜㅜ 어떻게 해야 지금 이상의 관계로 발전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