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판에 글 처음 써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맨날 판글 여기저기서 올라오는 거 보면서 아 진짜 세상은 넓고 사람도 많고
생각지도 못한 별일이 다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판에게 참 고마움
정말 획기적이고 좋은 걸 만들어준 네이트 ㄳㄳ
근데 나는 정작 판에 쓰는 이야기가 진짜 별게 아니넼ㅋㅋㅋㅋㅋ
암튼 본론으로 바로 돌아가서 저 진지하게 궁서체임ㅇㅇ 음슴체로 쓰겠음ㅎㅎ
나는 가슴이 작음ㅇㅇ 팩트임ㅇㅇ 그리고 아직 남친은 없음....^^
흔하디 흔한 흔녀임 하핳
근데 걱정되는 부분이 있음ㅠㅠ 솔직히 가슴.... 그래....^^
내가 어릴 적 허구한 날에 자라는 잠을 쳐자지도 않고 먹으라는 우유도 안먹고...
그래도 키는 167이여서 다행이지.... 정말이지 신은 그래도 공평하셨음!!!!! ㅠㅠㅠㅠㅠㅠ
진심 다시 어릴 때로 돌아가면 일단 잠을 많이 잘거임ㅇㅇ
가슴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니 물론 가슴도 가슴인데
어릴 때 건강하게 잘 지내야 커서도 몸이 건강한 것 같음 물론 나에 한해서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내가 쓰면서도 점점 산으로 가는 것 같아서 불안불안햌ㅋㅋㅋㅋㅋㅋㅋ
가끔 판글 보면 읽으면서도 이게 도대체 뭔말을 하는건지 어디로 가는건지 이해가 안갈때가
많았는데 왜 그런지도 알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내가 궁금한 것은 ...!
여자들도 남자의 뿌뿌(직접적으로 말하긴 뭐하고 그냥 저리말하겠ㅇㅇ)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나....? 하는 것 같았는데(//_//)
암튼 내 기준 나는 뿌뿌에 대해 스몰하든 롱하든 빅하든 신경 안쓰고 궁합만 잘 맞으면 된다고 생각함 물론 경험 1도 없지만ㅋㅋㅋㅋㅋㅋ
근데 문득 궁금해진거임 막 절벽이네 작네 크네 이런 진심 성희롱과도 같은 암튼 그런 발언들을
학창시절 남자애들 끼리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자란 나는 걱정이 되었음ㅠㅠ
남자는 가슴이 그리 중요함???
물론 크면 좋은 점 있음ㅇㅇ
옷 입을 때 라인도 이쁘고...
음..... 저게 진짜 최고 좋은 점임!!!!ㅋㅋㅋㅋㅋㅋ
내가 뽕을 넣고 옷을 입어봤는데 진짜 옷태가.........ㅇㅁㅇ
암튼 가슴이 크지 않아서 좋은 점을 더이상 경험해보지 못함ㅠㅠ
몸매 좋은 언니들 정말 예쁨 한가득들임ㅠㅠㅠ 존예님들ㅠㅠ♡
궁금한게 남자들이 단순히 가슴 큰게 좋다고 하는게 정말 진심으로 미친듯이 소원하고 바라는
바램인건지 아니면 그냥 하는 말인지ㅋㅋㅋㅋ
물론 나도 크면 좋지... 뭐 이런 생각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하게...ㅎ
근데 난 작아도 나랑만 잘 맞으면 그게 쵝오!!!!!!!!! 뭐 이런 마인드임ㅇㅇ
그리고 진짜 여자가슴만 보고 성욕 풀려고 사귀는 애니멀 같은 자식들도 있는지...? (건강한성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욕하는 것이 절대 아님ㅇㅇ)
아무튼 내가 아는 언니도 가슴 작아서...ㅎ 서로서로 돕고 살아요ㅠㅠㅠ
언니한테 고민상담 했더니 자기 남친은 그런거 신경 안쓴다고....ㅎ
남자친구가 언니 엄청 좋아한대요...... 부럽... 예쁜 사랑 오래 가길ㅠㅠ
그리고 언니 말로는 진짜 좋아하는 여자면 상관없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뭐 아직 남친도 없지만 사실 남자친구 정말 좋아서 사귀게 된다고 해도
내 스스로가 자꾸 이런 생각에 빠져서 고민할까봐 걱정임....ㅠㅠㅠㅠ
사실 미래의 남친뿐만 아니라 수술을 자꾸 고민하는 이유의 90%는 옷태에 있음ㅋㅋㅋㅋㅋㅜㅜㅜ
가슴 크면 딱 달라붙는 예쁘고 나름의 섹시한 옷도 입어보고 싶고...ㅎㅎ
비키니도 당당하게 입고싶고!!!!!ㅋㅋㅋㅋㅋㅋ
사실 옷태에 향한 여자의 마음은 모두 나와 같지 않음....? (아니면 쭈굴ㅠㅠㅋㅋㅋㅋ)
근데 또 겁은 엄청 많아서 수술하기는 무섭고ㅠㅠㅠㅠㅠㅠㅠ
지방이식? 그것도 생각은 해봤는데 그냥 수술 자체가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야기가 산으로 가네여......
네 뭐... 그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갑자기 막 의구심과 궁금증이 폭발해서 적어봤어요ㅋㅋㅋㅋㅋㅋ
뭐 댓글도 한두개 밖에 안달릴 것 같은데 그래도 나름 열심히 적었으니 확인 버튼을 눌러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모두 예쁜 사랑 하세요~♡
저도 남자친구 생기면 판에 자랑하러 올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