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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고민이다..ㅠ

ㅇㅇ |2016.09.12 16:22
조회 85 |추천 0

나는직장인이구 월급 세전 123받는데 용돈 30에한달생활한다 버스비에 통신비에 가끔 상여나오면 부모님한테 다드리는데.. 솔직히 월급나와도 뺏기는기분들고 일할맛이안난다 가정형편안좋아서 대부분다드리긴하는데 부모님은고마운줄도모르신다 회사생활해본애들은 알겠지만 진짜남의돈받기 더럽고 스트레스이만저만아닌데 22살에 사회생활하다보니 운날이 한둘이아니다.. 게다가 월급의낙도없고 남들이 누리는것 나한테는 다 사치일뿐.. 내친구들은 월급 관리 다 자기가한다는데 우리부모님은 아직도내가 초등학생인줄안다 뭐받기만하면 고스란히 자기들을 거쳐야함 진짜너무스트레스받아서 싫다고하면 집나가라고함 ㅋㅋㅋㅋㅋ개노답... 왜살지싶다...나도 돈떄문에 부모님이랑맨날싸우고 약아지는기분이고 부모님한테 제대로 용돈드려본적도없다..ㅋㅋ 매번뺏기는인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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