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지진 나고 연락 온거 아닙니다 ㅋㅋㅋㅋ 몇일전에 아침 9시쯤에 왔습니다. 여친 생활패턴으로 봤을떄 일어나자마자 보낸게 거의 확실 **
저 남자고 차였습니다. 제 잘못으로 차였어요.
65일동안 처음으로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놀랬어요. 저도 많이 괜찮아 졌었거든요.
전여친이 하는말이
내가 괜찮나 궁금해서 연락했데요. 그러더니 뭐 자기 이사하는 얘기, 공부 언제 다시 시작하고, 지금 동거하던 그곳 안살고 다른데서 뭐 하고 이런 얘기 했었어요. 말투는 차가웠어요. 제가 물어보는것만 답했어요.
"너한테 평생 연락 안올줄 알았는데""나도 내가 연락할줄 몰랐어"
라고 하고
그 뒤로 2틀뒤에 "제가 주말 어떻게 보내고 있냐"고 문자 보냈는데 온 답장이
"내가 너 어덯게 지내나 궁금해서 연락해본거지, 너랑 예전처럼 우리가 다시 매일 일상적인대화를 할수있다고 기대하지마, 절대 그럴일 없을테니까."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