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정국=지민=태형 (싱클레어) 은 여러 시기에 걸쳐 방황하고 악의 세계로 빠져들었으나
윤기/호석/남준 (각각 위 멤버들의 내면의 자아) 에게 의지하며 스스로 딛고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됐고
이제 마침내 알을 깨고 나와서 신인 아브락사스에게 날아간다 이 내용이었던거야...
화양연화랑 연관지켜 보자면 드림1텔러님 해석이 맞는거같아. 본체인 석진이의 청춘과의 이별. 가사만 봐도 그래 다시 날 수 없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한 번 더 꿈꾸고싶다...
결국 청춘의 끝+성장의 내용을 데미안을 통해 나타낸거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빅힛의 기획력에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