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에 키 좀 작고(한 152~3?)통통한 여자애 있거든? 근데 우리반에 솔직히 누가봐도 잘생긴 그런 남자애가 있는데 그 여자애가 그 남자애를 좋아하는 눈치여써 근데 뭐 여기까진 내가 신경쓸 일이 아니잖아 내가 그 남자애한테 관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 여자애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아니 근데 그 여자애가 막 뭐라하지 키작은거 자부심있고 좀 억지애교?라고 해야되나그런게 있거든 아니 남자애들 앞에서
막 기침을 해도 뭔 애찡!하면서 뭔 윙크를 함 절대 기침으로 안보임 10초에 1번씩 하는줄,, 게다가 좀 관심 받고 싶어하는거 눈에 보임.. 그 잘생긴 남자애 때리구 도망친다거나 막 걔 앞에서만 오바하고.. 근ㄷ ㅔ 더 욱ㅅ긴건 저번에 그 내가 반에서 166이라 키가 작은편은 아닌데 내가 지나갈때 그 남자애 들으라고 나한테 00아 여자는 아담해야 귀여워 보이고 그러는데 너는 어떡해ㅜㅜ?? 이러는 거임 지나가다가 욕먹은꼴.. 그러고선 바로 남자애 눈치 살피고.. 대단한ㅇㅐ임 아 근데 이 일을가지고 남자애가 뭐래ㅋㅋ 너 키 ㄱ 작어ㅋㅋㅋ 이런식으로 장난치고 그랬었거든 근데 나는 그거 그냥 뭐 원래 쟤가 그렇지 하고 넘겼는데 얼마전에 갸가 막 울고있는거임ㅋㅋㅋㅋ 왜 우나 그랬더니 ㄱ 남자애가 자기 키작다고 놀렸다고 운다는거임ㅋㅇㅇㅋㅋㅌㅋㅋㅌㅊㅌㅋㅋ 아니 진짜 억울했던건 난데 걔가 우니까 너무 웃기는거야ㅋㅌㅇㅊㅌㅌㅋㅋ 그리고 난 걔가 너무 이해 안되는게 좀 마르고 키큰 그니까 몸매 좋은 애가 나랑 친한데 걔가 지나갈때마다 00아 너 너무 말랐다;;..ㅋㅋ 서양에선 통통이 잘 나간데 자나~~ㅋㅋㅌ 이러는거임;; 아니 서양은 왜 나온지고 이유는 모르겠고 그냥 ㄱㅒ 사고방식이 이해가 아ㄴㄱㄹㅅ가 아 맞다 이 애끼 빼먹었는데 그 남자애가 옆 중에 여친있는데 그 요저얀 그거 알면서도 그럼,,;;
아 어떻게 끝내야 도ㅚ는 지는 모르깄다..
그냥 답답해서 말한건데 나만 이렇게 샹각한걸 수도 있구..
음 모르깄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