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후... 거의3주만에
사진들을 지웠어요.
사진도 잘 안찍는편인데 유독 그 애와는
많이 찍었더라구요... 앨범 반이상 날라가는거보니..
근데 아직 좋아하고 미련남아서
카톡방을 못나가고있네요.
오늘새벽에도 잠에서 깨 문득 생각나서
들어가보고 엄청울었어요.
사랑했던순간들, 애칭, 싸우고 이별의순간까지...
지우고싶은데 지우고싶지않나봐요.
괜찮다가도 들어가면 무너져내려요.
아직 헤어진지 한달 좀 안됐는데 걔는 벌써
여자친구가 생긴 것 같더라구요.
제발 저한테 현실적인 조언좀해주세요
어떻게해야 카톡을지우고 그 애를 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