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둘리 보고 있엉

ㅇㅇ |2016.09.14 20:42
조회 28 |추천 0

나 지금 둘리 보고 있당 덕질 하다가 갑자기 둘리 생각 나서 유튜브로 보고 있어 보다가 동요도 듣는데 왜 이렇게 뭉클하지 엄마가 잘 때 맨날 나뭇잎 배랑 노을 불러 주셨는데 그게 다 돌아갈 수 없는 이쁜 추억이라는게 너무 슬프다 초딩 때도 진짜 생각없이 운동장 질주하고 점심시간마다 뛰어나가 놀고 ㅎㅎ 그땐 1000원 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었는데 이젠 다 추억이네 좀 많이 슬프다 난 크고 싶지 않아 계속 이 나이 그대로 살고 싶어 크면서 더 공부에 치이는게 너무 싫다 진짜 ㅜ 너희들도 추억에 잠겨봐 ! 진짜 재밌어 옛날 생각도 나고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보면 재밌어 엄청 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