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간시청자를 잡기 힘듦
처음 보는 사람들는 뭔 개소리여 하고 볼거임. 나도 그랬으니까 그렇기때문에 첫화부터 보지않은 사람들는 이해불가기때문에 쉽사리 채널을 돌리는거임 3회때 부터 본나도 뭔개소리야 할정도였으니까
+흥미유발에 대해서 추가해 사실 15프로 찍은건 더블유가 가장 흥행할때, 즉 주변에서 재미있다고 난리이니 한번 본사람들때문에 찍은 시청률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이해가 되지않아 다음편부터는 안본게 아닐까 싶음. 처음본 사람은 재밌다 또는 뭔개소리야 이렇게되는데 뭔개소리야하는 사람들은 굳이 더블유를 이해하기위해 전편을 찾아보지않았을거임 그러므로 다음화부턴 보지않게되고 그로써 15프로는 흥미유발보단 한번볼까? 했던사람들이 다음부턴 보지않은거라고 추측됨.
물론 흥미가 떨어져서 안본사람들도 있을거임
2. 고연령층을 잡기 힘듦
소재자체가 고연령층에 맞추어진 소재가아니었음. 드라마는 보통 젊은이들도 많이보지만 고연령층의 마음을잡는게 상당히중요함 하지만 더블유는 소재자체가 고연령층에게는 맘에들지 않은 소재였을거임
난 이 2가지 밖에없다고봄 시청률에 연연하지않은 시청자임 다른사람들이 재미없다 한들, 내가 재미있으면 되지않는가. 배우들에게는 자기드라마를 봐주는 단 1명의 사람에게도 고마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