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誠實)’하지 않으면
일을 그르쳐 ‘실성(失性)’ 하고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금지(禁止)’ 당할 날이 오며..
‘실상(實狀)’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상실(喪失)’의 아픔을 겪을 수 있지요..
‘체육(體育)’으로 몸을 단련하지 않으면
‘육체(肉體)’를 잃을 수 있으며,
‘관습(慣習)’을 타파하지 않으면
나쁜 ‘습관(習慣)’에 얽매여 살게 됩니다..
‘작가(作家)’로서의 기질을 보여주지 않으면,
‘가작(佳作)’도 탄생시킬 수 없으며
‘일생(一生)’을 목숨 걸고 살지 않으면
‘생일(生日)’조차 변변히 맞이할 수 없습니다..
‘세상(世上)’을 똑바로 살지 않은건
‘상세(詳細)’하게 목표를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사상(思想)’을 똑바로 세우지 않으면
‘상사(上司)’가 되어서도 무시 당합니다..
‘사고(思考)’하지 않으면
‘고사(枯死)’당하고,
세상의 소음과 '단절(斷絶)'하지 않으면
인생이 ‘절단(絶斷)’날 수 있으며,
‘성품(性品)’을 곱게 가꾸지 않으면
‘품성(品性)’마저 망가지죠..
‘문인(文人)’들의 세계를 파고들지 않으면,
‘인문(人文)’의 세계로 진입할 수 없으며,
‘성숙(成熟)’의 시간을 마련하지 않으면
절대로 사람이 ‘숙성(熟成)’되지 않습니다..
‘수고’하지 않으면
‘고수(高手)’가 될 수 없으며,
‘변주(變奏)’하는 즐거움을 맛보지 못하면,
‘주변(周邊)’에서 영원히 서성거릴 수 있습니다..
'자살'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가 되고,
'역경'을 거꾸로 읽으면 '경력'이 되며
'인연'을 거꾸로 읽으면 '연인'이 됩니다..
그리고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으면
'다들 힘내'가 되지요..
모든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있는것 같습니다. .
좋은 생각, 좋은 마음, 좋은 말,
늘 나 자신에 가까이 두고 우리 모두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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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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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