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편업로드완료했어웅
추석인데 넘나 심심해서 글 써보려구 해영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옄ㅋㅋㅋ
내남친 만난건 내가 고2때임 어느정도로 데레하냐면
처음만났을때 말을 아무리 걸어도 대답조차 안하는 사람이였음ㅋㅋㅋ그래서 내가 뭔 이딴 사람이 다있지 나 싫어하나 보기도 싫은가 라고 생각했었음 아 참고로 내남친 나보다 2살많음ㅋㅋㅋㅋ 아는언니 만날려고 어디에갔었는데 거기에 지금 내남친이 있었음 물론 그때는 남친이 아니었지만ㅋㅋ 내남친 포슝이라고 부르겠음ㅋㅋㅋ
그때 난 포슝이보다는 다른 오빠가 눈에 들어왔음 그때만해도 그오빠가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것 처럼 보였음ㅋㅋㅋ 그래서 그오빠한테 번호물어보고 먼저연락하고 막 그랬음 근데 그오빠가 저녁에 노래방을 가자고했음 나는 바로 ㅇㅋ 했음 근데 그때 포슝이도 같이가게됬음 내친구랑 그오빠랑 포슝이랑 나랑 가게된거지ㅋㅋㅋ
근데 가는길에 포슝이한테 말을걸어도 대답도 안해 쳐다보지도않아 묵묵히 지 갈길만 감 진짜 말 1도없음ㅋㅋㅋ 그래서 결국 노래방을 갔음 근데 포슝이가 노래도 안불름 결국 오빠랑 나랑 친구랑만 실컷 부르고 나왔음 ㅋㅋㅋ 그때 그오빠랑 포슝이랑 내 친구랑 엮어줄라했음 결국엔 실패로 돌아갔지만
시간이 지나서 그오빠랑 나랑 잘될려고 하는 그 시기가 있었으나 결국엔 잘안됫음 ㅋㅋㅋ 그 사이에 난 이미 포슝이랑 친해질대로 친해졌음 하지만 말이 없는건 여전함
어느날 포슝이가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는데 말도 못하겠다고 함 그런데 꼭 이런말하면 나라고 착각하지않음? 나는 나인가? 하는 마음을 아주 살짝 매우 조금 가지고 고민을 들어줬음 근데
나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친구임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포슝이 연애하도록 연애고자에서 벗어나도록 온갓 방법을 다 알려줌 근데 그렇게 방법알려주고 그러면서 연락도 많이하게되고 그러니까 내가 포슝이를 좋아하게됨...근데 주변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포슝이가 원래 폰을 잘 안들고 다닌다 함 들고다녀도 확인도 잘 안한다고 근데 나한텐 매번 답장이 빠르니까 내가 조금 기대를 하게됨 ㅋㅋㅋ
어느날 내가 마트에 장보러가야한다고 밤인데 무섭다고 장보고 혼자 집들어가야한다고 하니까 아 그래? 잘갓다와 이럼 ㅋㅋㅋ역시 포슝이임 더 말하는게없늠 딱잘름 근데 마트 장을 다보고 포슝이한테 아 이제 끝낫다 집가는중 이러니까 전화가옴그때가 우리 서로 처음전화하는거여서 개당황하기도하고 ㅋㅋㅋㅋ설레기도하곸ㅋㅋ그런마음으로 전화를 받음 그래서 받자마자
뭐야??왜전화했어? 이랬음 그랬더니 포슝이가 하는말이
너집에 혼자 가잖아 무섭다매 심심하다매 그래서 전화해주는거야 이럼ㅋㅋㅋㅋㅋ나는 지금 얘 짝사랑중이잖음? 개설레는거임ㅋㅋㅋ 근데 전화기너머로 노래방소리가 살짝들임 그래서 내가 어디야??노래방아니야?? 했더니 너 전화해줄려고 나왔어 잠깐 이럼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글쓰겠음...더 쓰다가는 끝도없이 글이 써질거같아섴ㅋㅋ 반응보고 이어나갈지 결정할게여ㅠㅜ이상한곳에서 끊어서 죄송해옄ㅋ큐ㅜㅠㅠㅠㅠ처음써보는거라 겁나네요ㅠㅠ
댓글에다 의견써주시면 반영하고 글 쓸게융!!여러분의 의견을 적어주세융 힣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