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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두집살림을 하는것 같아요

아아아아 |2016.09.15 05:40
조회 7,595 |추천 20
남편이 두집살림을 차린거 같아요 거의 확실....

위치는 우리집과 10분정도 거리??

상대는 남편의 이혼한 첫사랑.....

어제밤에 알게 됐어요

남편은 내가 아는지 몰라요

참... 두집살림할거면서 허술하더군요....

집주인과 주고 받은 메세지로 알게됐어요

참 화가나고 충격적이였고 앞으로 내가 뭘해야하나

생각하고... 내일인데도 다른사람일처럼 느껴지고

잠한숨 못자다 이제 눈물이 나네요....

증거는 그냥 휴대폰 통째로 동영상 찍었어요(연락처에 그여자 계좌번호도 저장되어있더군요....)

이제 블랙박스, 은행계좌이체내역,카드내역,

변호사찾아가기가 대략적으로 남은것 같아요....

참 허무하네요...

아직 증거가 부족해 오늘 시댁에 차례지내러 갑니다

아무일도, 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 해야하는데....

이 악물고 버텨봐야겠죠....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2016.09.15 10:44
그여자가 본처고 님이 첩일 수 도 있어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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