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어제그거 시작해서 오늘이 제일양많은날이거든..ㅠㅠ진짜 서있으면 수돗물처럼 쏟아지고ㅠ
근데 오늘보니까 대형이없어서 어쩔수없이 중형을 썼는데 2시간쯤후에 거실에 흰색카페트? 이불이라고해야하나 암튼 거기에 털썩앉아서 30분정도 이야기하다가 방안으로 다시들어갔거든.
폰만지고있는데 엄마가 엄청화난표정으로 내이름 ㅇㅇㅇ!!! 부르면서 (물론 속삭이듯이 큰목소리있잖아) "밖에나가봐라! 니가앉은자리 지금어떤지!!" 라고 말하는거야. 쪽팔려서 못봤는데 보니까 샜더라고.. 양은 그렇게많지는않은데 진짜 너무쪽팔려 친척들얼굴어떻게봐ㅠㅜㅜㅜㅜㅜㅜㅜㅠㅜㅡㅠ 하..어떻게해
자살하러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