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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개빡침

하...진짜 욕이나오네요 오늘 목요일 추석날이죠 아침 10:30에 친척(큰아빠네)가 왔습니다 저희집에 와서 아빠랑 할머니랑 힘들게 음식을 만들었고요 그리고 12시쯤에 큰엄마랑 언니들은 갔고요 이제부터 진장이 시작됩니다..ㅅㅂ..계속 아빠랑 큰아빠 술먹고있는데 큰아빠가 친구 한명을 부른다는거에요 이때도 어이가없었죠 아니 어떤 ㅁㅊ놈이 명절날 가족들끼리있는데 게다가 남의집에 지 친구들을 2명이나 불러싸는거에요(이따 한명또 부름) 친구들은 할일도없나 추석날
진짜 짜증이 미친듯이나는거에요 여기서 끝이아니죠 몇시간동안 계속 술먹고 목소리는 드럽게 커서 시끄럽고 완젼 애기하면서 썅욕을 해대는거에요 예의라는 기본상식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진짜 집에서 담배까지 피고 큰아빠는;;먹을건 겁나게 많이 쳐먹고 저녁에 갔답니다..할머니는 계속 음식대접하고 설거지하고 몸도 안좋으신데 진짜 큰아빠 하..너무 짜증나고 시끄러워서 밖에 한시간 정도 나갔다 왔는데 집에돌아와서 충전할라했는데 꽂혀있는거에요 저희집 충전기가 2갠데 2개다 큰아빠 충전기좀 쓸게요 했는데 야 방금꽂았어 이러는거에요 쉬팔 내 층전기야 이 인간아 이러고 싶었는데 꾹 참았어요 아빠도 싫어서 저랑 같이 밖에 나갔다 왔는데 같이 나가서 제가 넘 짜증난다 추석에 저게 말이되냐 큰아빠는 제정신이냐 저 사람들은 예의라곤 있냐 솔직라게 말했는데 참아라 이러시는거에요..제 성격상 참는성격이 아니라서 할말은 다하거든요 눈치를 줘도 안나가고 덕분에 거실에 가지를 못했었요 선풍기가 2갠데 2개다 이저씨들이랑 큰아빠끼리 쓰고있고 진짜 더워죽겠는데 아빠가 참으라해서 인내를 가지고 글을쓰고있습니다..이래서 첨에 울집에서 추석보낸다 할때부터 싫었어요 왜냐 매번 올때마다 술ㅈㄴ쳐먹고 욕하지 자고 가지 코고는 소리는 졸라게 커서 자지를 못허지 게다가 이번에 친구들까지..어이가없다못해ㅅㅂ욕을 졸라 퍼붓고 물한바가지 쓰워주고 싶네요 말이길었네요 암튼 오늘은 열불아닌 잣같은 불이 나오고있습니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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