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없다고 끼니 거르지 말고 아픈데 병원안가고 참지말고 나쁜생각도 하지말고 행복하게 웃으면서 잘지내야돼
솔직히 나는 못그럴거같은데 자기라도 잘지냈으면 좋겠어
보고싶을때 멀리서 지켜보곤할거같아
자기가 항상 아프지말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곁에 있을때 잘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자기의 소중함을 늦게 깨닳은 내가 너무 싫지만 지금이라도 깨닳아서 다행인거같아
나 군대 갔다오고 나중에 성공해서 우리 다시 볼수있었으면 좋겠다
그때까지 잘지내고 있어야돼 많이 보고싶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