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1 여에요 제가 10개월동안 페메하던 오빠가 있었어요 고2구요 전 원래 이오빠를 좋아했어요! 근데 이오빠가 비밀이 있다해서 뭐냐고 물어봤더니 말해주더라구요.. 그게 지금 이오빠가 여친이 있는데 마음가는사람이 있다고.... 누구냐고 계속 한 3일인가 물어봤는데 그래서 말해줬어요 너라고 그래서... 제가 뻥치지 말라했는데도 맞다고... 어쨋든 그리고 나서 저번주에 이오빠 집에 놀러가고.. 2시간 정도 있었어요! 그쪽에선 말을 별로 안했어요.. 페메로 거의 말하고 그오빠 졸사보고.. 그러고 나서 이틀전에 전화 1시간하고 어제 39분,33분,1분 이렇게 했어요 어제 그오빠가 나 좋냐고 솔직하게 라고 하길래 저도 오빠 조금! 좋다고 했어요 .. 그오빠는 안아줄수 있을정도..? 이랬구요 그게뭐냐고 ㅋㅋ 그래서 그게뭐임!! 이랬더니 좋으니까 안을수 있겠지? 라고 하고.. 오늘 놀았는데 제 볼을 꼬집는다고 어제 했는데 진짜 꼬집었어요... 1번째로 꼬집고 2번째는 제가 아.. 하지마 하고 얼굴 봤더니 흐뭇하게 웃고있더라고요.. 3번째로 꼬집고 갑자기 손 내려봐봐 이러더니 안았어요 ....이때는 안경때문에 제대로는 못안았구요.. 그러고 4번째때도 또 안았어요 아예 안았....... 그래서 조금 당황..... 저는 이오빠가 진짜 좋아요 진짜ㅠㅠㅠㅜ 근데 이오빤 여친이.. 여친이 제친구에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