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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마트에서 예절좀 지킵시다

|2016.09.16 22:03
조회 43,333 |추천 78

추가글+)

앞에서 말하지 뒤에서 욕하지 말란분이 계셨어요~
변명이겠지만 안그래도 말하려 할때 계산대 아줌마분이 말하셨어요
그리고 저격?제가 저격을 했나요,욕을 했나요,
저는 보든 안보든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안주면 좋겠다고 말하였고 그냥 한풀이로 써 본것인데 왜 그렇게 발끈하시나요..

(오늘의 톡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본문========================================


오늘 저녁 엄마랑 데이트를 하고 장을 좀 보고갈려고 홈***에 들렸습니다

근데 8~9살로 보이는 꼬맹이가 동생으로 추정되는6살 쯤으로보이는 애와 뛰어다니며 놀고있더라고요(우리동네홈*** 되게 작아요)

근데 아빠랑 엄마로 보이는 사람들이 제지를 안하더군요
뭐 우리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니 신경 안썼어요

장을 다보고 계산대에 가니 사람들이 많더군요
저랑 엄마랑 한쪽줄에 스고 그사람들이 반대쪽 줄에 섰어요

그사람들이랑 우리랑 계산을 동시에 했어요 양쪽에서 근데 그 엄마라는 사람이 박스를 들고오더니 계속 왔다갔다 거리면서 과자며 음료수며 한번에 들고오지않고 계산대에 물건 하나두고 다시 물건 가져오고

뒤에 사람이 꽤 많았는데 계속 그러더라고요

보기 좀 안 좋았죠..
음 뭐그냥 보기 안 좋았더라구요

시흥시 홈*** 오후9시30분쯤 머리길고 스냅백에다 등산복입으신 아줌마 다른사람에게 피해갈 짓은 하지마세요

추천수78
반대수15
베플음음|2016.09.20 17:27
저는 마트 카트 좀 깨끗히 썼으면 좋겠어요. 카드 안에 신발 신겨 아이들 태우지 마세요. 남들 식자재 담는 곳에 왜 그러지요? 그런 분들 집에서도 신발 신고 다니시나요? 그리고 무엇보다 위험 하잖아요!! 카트 뽑아 쓸려면 영수증, 시식한 이쑤시개에 각종 쓰레기들.. 대체 왜 그러시는걸까요? 마트 내에 쓰레기통이 없는것도 아니고 곳곳에 있던데 그거 버리는게 그렇게 귀찮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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